한국전력이 미국 북동부의 에너지기업인 PSEG와 756kV(킬로볼트) 극초고압 기술협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.
한전은 이로써 미국 내 765kV 송전망 사업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고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한 협력방안을 공유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.
PSEG는 뉴저지에 본사를 둔 미국 북동부의 에너지 지주회사로 지난 1903년 지역 내 400개에 달하는 영세 가스·전력회사를 통합해 출범했습니다.
YTN 류환홍 (rhyuhh@ytn.co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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